tumblin' Dice

내가 상당히 좋아하던 노래중 하나였던 Tumblin Dice ....TK가 만들고 토모짱이부르던....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했던기억이..^^;
올만에 이영상을 보니..토모짱..당신도 나이는 먹는구려 ㅠㅠ
하긴..나온지 11년이 된 노래이니......시간 참 빠르다..

by tomochan | 2008/04/29 14:38 | Music | 트랙백 | 덧글(0)

왕의 귀한 (?) - 정재형 For Jacqueline

베이시스의 리더였던 정재형..
그가 돌아왔다...
요번음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던 클래식을 빼고 일렉트로닉으로 무장하고왔다..
요번 앨범의 전체적인 느낌은 개인적으로
예전 윤상+신해철의 NO DANCE의 음악 느낌과 비슷하다....아니...그느낌 + 그만의 멜로디 + 가사...그리고 아무래도 훨씬 시간이 지난
후 나온 앨범인지라 사운드 자체의 소리도 좋구.......그리고 전체적으로 약간의 보사멜로디가 마니 섞여 있다..
굳이 장르를 나누자면 라운지에 가깝다..


개인적으로 Running이라는 곡이 너무나 좋다...
약간의 비트만 기계음을 넣고 피아노선율..그리고 그의 보컬....

그리고 찾아보니..역시 타이틀 곡이구나....역시...형님 최고이십니다....좀더 앨범이 자주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by tomochan | 2008/04/29 14:25 | Music | 트랙백 | 덧글(0)

Aoyama Teruma(feat. SoulJa) 『 そばにいるね 』

アナタのこと私は今でも思い続けているよ

아나타노코토 와타시와이마데모오모이츠즈케테이루요

그대를 난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고 있어요
いくら時流れて行こうと I`m by your side baby いつでも

이쿠라도키나가레테유코우토 I`m by your side baby 이츠데모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난 그대곁에 있을게요 언제나
So どんなに離れていようと 

So 돈나니하나레테이요우토

그러니까 아무리 멀리 떨어져있다해도

心の中ではいつもでも一緒にいるけど寂しいんだよ

코코로나카데와이츠모데모잇쇼니이루케도사비시인다요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함께 있지만 쓸쓸해요
So baby please ただ hurry back home
So baby please 타다 hurry back home

그러니까 오로지 그대가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Baby boy 私はここにいるよどこに行かずにまってるよ

Baby boy 와타시와코코니이루요도코모이카즈니맛테루요

Baby boy 난 여기에 있어요 어디도 가지 않고 기다리고 있어요
You know dat I love you だからこそ心配しなくていいんだよ

You know dat I love you 다카라코소심파이시나쿠테이인다요

내가 그대를 사랑한다는 거 알고 있죠? 그러니까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どんなに遠くにいても変わらないよこの心

돈나니토오쿠니이테모카와라나이요코노코코로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변하지 않아요 이 마음
言いたいことわかるでしょ?

이이타이코토와카루데쇼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알고 있죠?
あなたのこと待ってるよ

아나타노코노맛테루요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S o u l J a    

 


んなことよりお前のほうは元気か?ちゃんと飯食ってるか?

손나코토요리오마에노호우와겡키카 챤또메시쿳테루카

그런것보다 넌 잘 지내고 있는거야? 제대로 밥은 챙겨먹는거야?
ちくしょう、やっぱ言えねぇや

치쿠쇼- 얏빠이에네에야

젠장, 역시 말 못하겠어
また今度おくるよ俺からの Letter

마타콘도오쿠루요오레카라노 Letter

또 다음에 보낼께 내가 보내는 편지

 

 

S o u l J a  

 

 

過ぎ去った時は戻せないけど近くにいてくれた君が恋しいの

스기삿타토키와도모세나이케레도치카쿠니이테쿠레타키미가코이시이노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 내 곁에 있어주었던 그대가 그리워요
だけどアナタとの距離が遠くなるほど忙しくみせていた

다케도아나타토노쿄리가토오쿠나루호도니이소가시쿠미세테이타

하지만 그대와의 거리가 멀어지는만큼 바쁜 척 했어요
アタシ逃げてたの

아타시니게테타노

나 도망쳤었어요
だけど目を閉じるとき眠ろうとすると逃げ切れないよ 

다케도메오토지루토키네무로우토스루토키니게키레나이요아나타노코토

하지만 눈을 감을 때 잠들려고 할 때 도망칠 수 없었어요
アナタの事思い出しては 一人泣いてたの

오모이다시테와히토이나이테타노

당신을 떠올리고서는 혼자서 울었어요

アナタのこと私は今でも思い続けているよ

아나타노코토 와타시와이마데모오모이츠즈케테이루요

그대를 난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고 있어요
いくら時流れて行こうと I`m by your side baby いつでも

이쿠라도키나가레테유코우토 I`m by your side baby 이츠데모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난 그대곁에 있을게요 언제나
So どんなに離れていようと 

So 돈나니하나레테이요우토

그러니까 아무리 멀리 떨어져있다해도

心の中ではいつもでも一緒にいるけど寂しいんだよ

코코로나카데와이츠모데모잇쇼니이루케도사비시인다요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함께 있지만 쓸쓸해요
So baby please ただ hurry back home
So baby please 타다 hurry back home

그러니까 오로지 그대가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Baby boy 私はここにいるよどこに行かずにまってるよ

Baby boy 와타시와코코니이루요도코모이카즈니맛테루요

Baby boy 난 여기에 있어요 어디도 가지 않고 기다리고 있어요
You know dat I love you だからこそ心配しなくていいんだよ

You know dat I love you 다카라코소심파이시나쿠테이인다요

내가 그대를 사랑한다는 거 알고 있죠? 그러니까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どんなに遠くにいても変わらないよこの心

돈나니토오쿠니이테모카와라나이요코노코코로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변하지 않아요 이 마음
言いたいことわかるでしょ?

이이타이코토와카루데쇼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알고 있죠?
あなたのこと待ってるよ

아나타노코노맛테루요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S o u l J a      

 


不器用な俺遠くにいる君

부키요우나오레토오쿠니이루키미

연애에 서투른 나 멀리있는 너
伝えたい気持ちそのまま言えずに君は行っちまった

츠타에타이키모치소노마마이에즈니키미와잇치맛타

전하고 싶은 마음을 그대로 말하지 못하고 너는 가버렸어
今じゃ残された君はアルバムの中

이와쟈노코사레타키미와아루바무노나카

지금에는 남겨진건 앨범속의 너

 

 

S o u l J a      

 

 

アルバムの中納めた思い出の

아루바무노나카오사메타오모이데노

앨범속에 담아 둔 추억의
日々より何気ない一時が今じゃ恋しいの

히비요리나니게나이히토토키가이마쟈코이시이노

매일보다 평범했던 한때가 지금에는 그리워요

And now アナタからの電話待ち続けていた

And now 아나타카라노뎅와마치츠즈케이타

그리고 지금은 그대의 전화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요
携帯握り締めながら眠りについた

케이타이니기리시메나가라네무리니츠이타

핸드폰을 꼭 쥔 채로 잠들었어요


アタシはドコにも行かないよココにいるけれど 

아타시와도코모이카나이요코코니이루케도

난 어디도 가지않아요 여기에 있지만

見つめあいたいアナタのその瞳

미츠메타이아나타노소노히토미

마주보고 싶어요 그대의 눈을
ねぇ分かるでしょ?アタシ待ってるよ

네-와카루데쇼 와타시맛테리루요

그대여 알겠죠? 난 기다리고 있어요

 

 

A o y a m a T e r u m a 



Baby boy 私はここにいるよどこに行かずにまってるよ

Baby boy 와타시와코코니이루요도코모이카즈니맛테루요

Baby boy 난 여기에 있어요 어디도 가지 않고 기다리고 있어요
You know dat I love you だからこそ心配しなくていいんだよ

You know dat I love you 다카라코소심파이시나쿠테이인다요

내가 그대를 사랑한다는 거 알고 있죠? 그러니까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どんなに遠くにいても変わらないよこの心

돈나니토오쿠니이테모카와라나이요코노코코로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변하지 않아요 이 마음
言いたいことわかるでしょ?

이이타이코토와카루데쇼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알고 있죠?
あなたのこと待ってるよ

아나타노코노맛테루요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S o u l J a    



俺はドコにも行かないよココにいるけれど探し続けるアナタの顔

오레와도코모이카나이요코코니이루케도사가시츠즈케루아나타노카오

나는 어디도 가지 않아요 여기에 있지만 그대의 모습을 계속 찾아
Your 笑顔 今でも触れそうだって思いながら手を伸ばせば 君は
Your 에가오이마데모후레소우닷테오모이나가라테오노바세바키미와

그대의 웃는 얼굴 지금도 닿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손을 뻗으면 그대는

 

 

S o u l J a    

 

 

アナタのこと私は今でも思い続けているよ

아나타노코토 와타시와이마데모오모이츠즈케테이루요

그대를 난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고 있어요
いくら時流れて行こうと I`m by your side baby いつでも

이쿠라도키나가레테유코우토 I`m by your side baby 이츠데모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난 그대곁에 있을게요 언제나
So. どんなに離れていようと 

So. 돈나니하나레테이요우토

그러니까 아무리 멀리 떨어져있다해도

心の中ではいつもでも一緒にいるけど寂しいんだよ

코코로나카데와이츠모데모잇쇼니이루케도사비시인다요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함께 있지만 쓸쓸해요
So baby please ただ hurry back home
So baby please 타다 hurry back home

그러니까 오로지 그대가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アナタのこと私は今でも思い続けているよ

아나타노코토 와타시와이마데모오모이츠즈케테이루요

그대를 난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고 있어요
いくら時流れて行こうと I`m by your side baby いつでも

이쿠라도키나가레테유코우토 I`m by your side baby 이츠데모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난 그대곁에 있을게요 언제나
So. どんなに離れていようと 

So. 돈나니하나레테이요우토

그러니까 아무리 멀리 떨어져있다해도

心の中ではいつもでも一緒にいるけど寂しいんだよ

코코로나카데와이츠모데모잇쇼니이루케도사비시인다요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함께 있지만 쓸쓸해요
So baby please ただ hurry back home
So baby please 타다 hurry back home

그러니까 오로지 그대가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by tomochan | 2008/04/25 12:00 | Music | 트랙백 | 덧글(0)

만원주고산 퓨마 신발

저번주에 유연찮게 명동을 지나다

퓨마매장에서 세일을 하는걸 발견 하고선...구경삼아 들어갔다가..사람이 너무너무 많아...

"그냥 나가자" 라고 하는 찰나...

290~300 사이즈 퓨마신발을 1만원에 판다는 것이다...

이게웬덕이냐 싶은 생각에 한켤레 샀다...

항상 사이즈가 커서 괴롭히더니...이럴땐 또 좋구만.;;;

by tomochan | 2008/03/29 14:41 | Vague think | 트랙백 | 덧글(2)

레이벤 70주년 한정판 모델 구입

선글라스를 하나 장만할려던차 친구놈의 회사에서 수입하는 안경중 하나를 구매하게되었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말이다;;;)

레이벤 70주년 한정판 모델...전세계700개만 생산하며 울나라는 50개만 수입하였다고.

특징은 진한 색깔이 아닌데 불구하고 미러라는거...그러고 안경알 색상이 기존에 있던 색상과는 전혀 다르다..

그리고 우드 케이스 작살이다....각나온다....코걸이 부분에 생산 번호가 있는게 특징.

by tomochan | 2008/03/29 14:36 | Vague think | 트랙백 | 덧글(2)

내가 하우스(House)를 좋아할수 밖에 없는 이유...

하우스 ...대부분 미드를 보시는 분들이거나 케이블을 시청하시는 분들이라면 간혹 지나치다 한번즘 봤을것이다.

우리의 주인공 그레고리 하우스....다리 한쪽을 절며 바이코틴(마약성분의 진통제)의 중독자에
"Every body lies.."라는 말을 하며 사람을 안믿고 절대 돈을 갚지도 않고, 환자를 실험대상인양 환자보단 그증상에만 관심을 가지는 의사....

근대 왜? 그가 이렇게 팬들이 많이 생길까?

그건...정말이지 한마디로 표현이 안된다...내가 하우스를 보게 된 이유는 누군가의 포스팅을 보다..일단 닥치고 보라는 그글에 이끌려 보았다...

나도 한마디 하고 싶다...닥치고 보라고..

그리고 이드라마가 좋은 이유는.........연애전선이 없다는거....우리나라는 모든 드라마에 연애전선을 넣지만...여긴없다..
물론...여자,남자가 나오니 좀 나오기는 하지만 짜증나게 거기에 초점을 맞추진 않는다...

그리고 한마디 한마디 쏘아대는 하우스의 대사.......매회매회에 빠져들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다....


이 이미지는
디씨의 하우스겔에서
만든 것입니다.

by tomochan | 2008/03/21 15:11 | Vague think | 트랙백 | 덧글(0)

나랑 닮은꼴 연예인





크크크....류이치교수랑 비스하다니..이런이런..ㅋㅋㅋㅋㅋ


by tomochan | 2008/03/05 11:25 | Vague think | 트랙백 | 덧글(1)

그 누구보다 강한 등을 위하여

Back To Back


"Who says leg day is the only day that'll make you puke?"



누가 다리운동을 하는 날만이 토할만큼 힘들다고 말하는가?
간단하다. 그건 등운동을 제대로 하지 않는 녀석들이 하는 말이다. 
그녀석들의 이름은......약골이다.
강한 등이 없다면당신은 똥조차 쌀수 없다. 
이걸 생각해 보라. 
대부분의 당신의 주요 근육군들은 강한 등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컴파운드동작에서 강한 힘을 발휘할 수가 없다.  극단적으로 생각해보자.  창자가 뒤틀릴 듯이 괴로운 다리 운동은 약한 등에 과도한압력을 가하게 된다.  몇 개의 디스크가 전방으로 미끌어지거나 아니면 튀어나가버릴지도 모른다.  이런 부상은 결국 당신을등뼈없는 해파리처럼 흐물흐물하게 만들 것이다.  그러므로 기본라인은 몇가지 중요한 등운동을 절대 빼먹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등운동을 하러 체육관에 가는 날은 다리운동을 하는 날과 똑같이 나에게 위협적이다. 나는 신경과민, 고통에 대한 두려움, 마지막 훈련의 중량이 만족스럽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공포 등의 증상을 경험해왔다. 나는 체육관에 가면 토할 수 있는 가까운 화장실이나 쓰레기통이 어디 있는지 알아놓는 것을 잊지 않는다. 반쯤 소화된 음식물이 다시 역류하여 올라오는 맛은 정말이지 끔찍하다. 하지만 나는 이런 모든 과정들을 받아들인다. 그것은 바로 내가 전사이고 또 야수이기 때문이다. 나는 끝내주는 등을 만드는 것은 단지 멋지게 보이기 위함만이 아니라 트럭을 끌고 산을 뽑을 만큼 강한 힘을 가지기 위함이란 것을 알고 있고, 그것이 나를 고통속으로 몸을 던지게 하는 동기이다.

솔직히 말해보자, 당신의 등이 747기의 날개보다 더 거대해지고 지진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지길 원하는가? 이런 씨발, 좋아. 그렇다면 고통은 가치가 있다.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근조직으로 파고들것이며 거기에 중독될 것이다. 당신의 육체를 한계까지 내몰아라. 그것이 바로 하드코어다. 별이 보이고, 코피가 흐르고, 속이 매스껍고, 머리가 몽롱해 지는 것은 모두 육체를 한계까지 몰아붙였다는 신호이다. 당신이 이런 모든 증상들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나는 당신에게 갈채를 보내겠다. 그러나 당신이 이런 불알이 빠질만큼의 훈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영원히 말라빠진 약골인채로 있을 것이다. 그때는 내가 당신을 찾아가서 그 말라비틀어진 엉덩이를 물어뜯어 버릴 것이다.

나는 여러해 동안 체육관을 찾는 많은 종류의 사람들을 보아왔다. 그들이 주로 원하는 것은 멋진 근육이다. 그들이 원하는 멋진근육이 어디인지 짐작이 가는가? 그렇다, 바로 가슴과 팔이다. 가끔은 어깨도 거기에 포함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가슴과 팔이다. 당신도 이러한 타입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날씨가 빌어먹게 더워도 체육관에서 긴바지를 입는다. 그것은 그들이 반바지를 선택할수 없기 때문이다. 왜 그들의 다리가 마르고 볼품없이 보이는지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아니면 왜 그들의 어깨가 앞으로 굽어져 있는지 아는가? 그것은 그 녀석들이 육체의 모든 부분을 훈련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놈들은 심지어 장애인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것은 이러한 타입의 트레이닝이 항상 그들의 자세를 망쳐놓기 때문이다. 그런 것은 집을 반만 짓거나 차를 반쪽만 만드는 것과 똑같은 짓이다.

목의 통증과 등의 통증같은 것들이 항상 따라디닐 것이고, 500파운드의 벤치프레스를 하는데도 벤트 로우는 225파운드로 애처럽게 한두번 밖에 못하는 일이 생길 것이다. 믿거나 말거나 당신의 가슴과 대부분의 다른 근육군들은 등운동을 함으로써 더욱 크고 강해질 수 있다. 당신의 등은 거의 모든 다른 근육들을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물론 거대한 가슴과 팔을 가지는 것은 훌륭한 일이다. 그러나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들어올릴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 아래 드러누워서 밀어올릴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완벽한 얼간이다. 당신이 무엇을 목표로 하건간에 강력한 등을 만든다면 더 강하고 거대한 육체를 만들게 해줄 것이다.

척추 양쪽에 거대한 비단구렁이가 감아오르는 듯한 근육을 만든다면 당신은 결코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똥구멍에 불이 나도록 등운동을 한다면 아마도 체육관의 모든 중량을 다 들어올릴수 있을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형제여, 선택의 여지나 도망갈 구멍은 없다. 우리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처럼 맹훈련을 해야한다. 공격적이고, 지능적으로 일관해라. 지능적이되라는 말의 의미는 마지막세트에서 몇회의 반복을 더하기 위해 치팅을 하는법과 언제 근육을 성장시키기 위해 중량을 멈추고 고반복을 해야하는지를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내 힘의 85퍼센트정도의 무게로 훈련을 한다. 나머지 15퍼센트의 힘으로는 근육에 더 많은 자극을 주기 위해 드랍세트나 수퍼세트, 그리고 자이언트 세트 같은 훈련을 한다. 나는 내 육체의 소리를 듣는다. 여러주의 고중량 훈련 끝에 내 관절과 육체가 이 격렬한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느끼기 시작하면 나는 무거운 중량으로부터 물러나서 고반복의 볼륨트레이닝을 실시한다. 이말은 내가 더 가벼운 무게로 한세트에 10-16회정도의 반복을 실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다른 타입의 자극을 근육에 주기 위해서 1,2세트의 추가세트를 실시하기도 한다.

진실을 말하자면, 나는 수퍼세트나 자이언트세트를 싫어한다. 이 빌어먹을 것들은 당신이 마지막으로 먹은 것들을 목구멍으로 신속하게 솟구치게 해줄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더 무겁고 힘든 훈련을 해야한다. 좀 역겨운 이야기를 해보자. 나는 예전에 친구 두명과 함께 자이언트세트로 스탠딩 덤벨 로우를 하고 있었다. 우리 모두는 점심을 토해냈다. 한명씩 각 세트를 끝내면 락커룸으로 달려가 빈 화장실로 들어가 토하였다. 나에게 언제든지 무거운중량을 들라고해도 상관없지만 자이언트세트를 하라고 하면 도망가 버릴테다.

어떤분야에서건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 일에 애정을 가져야 한다. 또한 성미에 맞지않더라도 극복하고 평범함을 거부하며 평범한 대중 가운데 높이 솟아오를 의지를 가져야 한다. 주위를 둘러보라. 당신은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3가지의 P를 마음에 새겨라. 인내(patience), 끈기(persistence), 그리고 집념(perseverance)은 진정한 챔피언의 구성요소이다. 챔피언은 단지 트로피를 수상하는 1위가 아니라 그가 정한 목표에 도달하는 사람이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원한다면 당신은 그것을 향해 일생을 걸어야한다. 공격하고 또한 정복하라. 지금 당장 우리가 원하는 것은 거대한 등이다. 거대한 등의 기초를 쌓기 위해서는 데드리프트, 풀업, 로우같은 기본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데드리프트와 풀업, 로우는 당신의 등을 위한 기본적인 세가지 운동이다.

데드리프트는 등, 이두근, 햄스트링, 대퇴사두근, 대퇴이두근, 종아리, 둔부, 전완을 포함한 당신의 육체 전체에 작용한다. 오늘날 대부분의 체육관에서는 고중량의 데드리프트를 허락하지 않는다. 아마도 그건 고함소리가 죽은사람도 깨울만큼 시끄럽기 때문이거나 아니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머신에 앉아 이쁘게 보이려하기 때문일 것이다. 내말을 들어보라. 무거운 데드리프트를 하면 이쁘게 보이지는 않는다. 얼굴이 시뻘개지고 터질것처럼 될 것이다. 나는 어포우징 그립을 사용하고 스트랩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무거운 데드리프틀 할때는 손잡이를 필요로 하기도 한다. 나는 데드리프트에서 동작을 시작할 때 50퍼센트의 힘을 쓰고 끝낼 때 나머지 50퍼센트의 힘을 쓴다.

자 이제 날개처럼 펼쳐진 광배근을 가져보자. 거기에는 풀업처 럼 좋은 것이 없다. 와이드 그립으로 프론트, 백 모두 하라. 와이드 그립 풀업은 바깥족 광배근과 날개에 작용하고 등을 넓게 하여준다. 또한 또다른 좋은 풀업은 리버스나 언더핸드 그립 풀업이다. 이것은 단지 바깥족 광배근에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고 가운데 등을 조이면서 아래쪽 광배근에도 작용한다.

다음은 등운동의 대부인 벤트 오버 로우 이다. 여기에는 100가지의 다른 방법이 있다. 예를 들면 케이블로우, 해머로우, 또한 말할 것도 없이 많은 수의 머신 로우 들이 존재한다. 모든 것을 다 말해봐도 두터운 등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은 기본적인 바벨 벤트 오버 로우이다. 무거운 로우는 두텁고 파워풀한 등을 만들어준다. 레귤러 그립과 리버스 그립 모두 훌륭하다. 자세는 매우 중요하므로 등을 평평하고 바닥과 평행하게 하고 운동하는 동안 어깨를 올리지 마라.
 
루틴을 실시하기 전에 몇가지 유용한 다른 동작들에 대하여 언급하겠다. 클로즈 그립 풀다운, 덤벨 풀오버, 원암 케이블 풀다운 등은 모두 내 생각에 훌륭한 운동들이다. 자 여기에 내가 어떻게 등운동을 하는지 몇가지 예가 있다. 이것은 지면상으로 보기엔 그다지 많지 않아보인다. 그것들은 짧고 쉽다. 그러나 그것을 실시해보라 불알이 빠질만큼 당신을 탈진시킬 것이다.

by tomochan | 2008/02/19 14:47 | Health | 트랙백 | 덧글(0)

Lucky strike ultra light

럭스마저 울트라 라이트가 나온다..;;

그렇게 근대....다른 울트라 라이트랑은 달리 정말 맛있다..넘어가는 느낌도 좋구..

친구가 하와이 다녀오면서 사다주었는데...럭스 오리지날의 특유의 텁텁함이 없어 좋다...


by tomochan | 2007/12/09 05:10 | Vague think | 트랙백 | 덧글(0)

kitchen confidential

모...미니 공주님께서 보라고 권유한 드라마...시즌1에서 안타깝게 막을 내렸지만..
단숨에 보게하는 매력이있었다..적당한 코믹과 주방의 일...
맘에 드는 소재로...따분할 수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만들었다..^^

계속 만들면 좋을텐데.....말이지.....
미니미니미니쌩유...이런 드라마를 보게 만들어줘서...진짜 잼있게 보았다는....

문제는 극단의 다이어트중인 나에게 너무나 맛있는 음식과 식감을 자극 하는 내용은 지옥이었어 ㅠㅠ
나는 언제나 마이 레스토랑을 가질려나...

by tomochan | 2007/12/09 05:08 | Vague think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