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우스(House)를 좋아할수 밖에 없는 이유...

하우스 ...대부분 미드를 보시는 분들이거나 케이블을 시청하시는 분들이라면 간혹 지나치다 한번즘 봤을것이다.

우리의 주인공 그레고리 하우스....다리 한쪽을 절며 바이코틴(마약성분의 진통제)의 중독자에
"Every body lies.."라는 말을 하며 사람을 안믿고 절대 돈을 갚지도 않고, 환자를 실험대상인양 환자보단 그증상에만 관심을 가지는 의사....

근대 왜? 그가 이렇게 팬들이 많이 생길까?

그건...정말이지 한마디로 표현이 안된다...내가 하우스를 보게 된 이유는 누군가의 포스팅을 보다..일단 닥치고 보라는 그글에 이끌려 보았다...

나도 한마디 하고 싶다...닥치고 보라고..

그리고 이드라마가 좋은 이유는.........연애전선이 없다는거....우리나라는 모든 드라마에 연애전선을 넣지만...여긴없다..
물론...여자,남자가 나오니 좀 나오기는 하지만 짜증나게 거기에 초점을 맞추진 않는다...

그리고 한마디 한마디 쏘아대는 하우스의 대사.......매회매회에 빠져들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다....


이 이미지는
디씨의 하우스겔에서
만든 것입니다.

by tomochan | 2008/03/21 15:11 | Vague thin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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